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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김 연방하원 후보 맹추격중

 
LA 한인타운이 포함된 연방 하원 가주 34지구에 출마한 데이비드 김 후보가 맹추격전을 벌이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  
 8일 오후 11시 24% 개표가 이뤄진 가운데 김 후보는 총 45%인 20519표를 얻어 55%를 얻은 현역 지미 고메즈 후보에 밀리고 있다. 하지만 김 후보 진영은 부재자 투표에 득표기회가 남아있는 등 아직 개표 작업을 지켜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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