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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락스 파인솔 리콜…8종 녹농균 오염 가능

클로락스가 박테리아 오염 가능성이 있는 파인솔 제품(사진) 8종 리콜을 실시한다.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판매 중인 파인솔 제품 중 녹농균에 오염 가능성이 있는 제품 3700만 병을 리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파인솔 제품은 ‘파인솔 센티드 멀티서피스 클리너(라벤더 클린, 스파클링 웨이브, 레몬 프레시향)’를 포함한 8개 제품이다. 파인 향 제품은 이번 리콜 대상에서 제외됐다.
 
리콜 대상은 클로락스의 조지아주 포레스트파크 공장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약 21개월 동안 제조된 제품이다. 제품 제조코드에 ‘A4’ 표기에 이어 숫자 첫 다섯 자리가 22249보다 작으면 리콜 대상에 포함된다. 클로락스측은 아마존, 월마트, 타겟, 샘스클럽, 달러트리, 홈디포 등 전국의 다양한 소매업체를 통해 유통됐다며 해당 제품을 갖고 있다면 당장 폐기하고 환불 신청할 것을 요청했다.  
 
환불은 파인솔 리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pinesolrecall.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제조코드와 12자리 UPC 코드 사진, 영수증을 첨부한 구매 가격 혹은 영수증이 없다면 권장소비자 가격을 기재하면 된다.
 


녹농균은 직접 및 간접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으며 호흡기, 점막 또는 피부로도 감염 위험이 있다.  CPSC는 현재까지 보고된 감염자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우훈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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