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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벌리힐스 보석상 약탈범 6개월 만에 검거

주택가 SWAT 팀까지 동원, 10대 포함 3명 쇠고랑

 
지난 3월 베벌리힐스 상가 업주와 주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약탈 사건의 용의자 3명이 검거됐다. 베벌리힐스 경찰국은 21일 중무장팀인 스왓팀을 동원해 롱비치 일대에서 검거 작전을 펼쳤다. 
 검거된 용의자들은 지난 3월 백주 대낮에 베버리힐스 보석상 앞유리는 쇠망치로 부수고, 닥치는 대로 보석과 귀중품들을 품고 달아나는 대범한 범행을 저질러 수사 당국을 놀라게 했다. 요즘 유행하는 '부수고 약탈(Smash and grab)' 범행이다. 피해액은 290만 달러에 달했다. 
 검거 작전은 주택가 여러 곳에서 진행됐으며 검거 용의자 3명에는 10대 청소년도 한 명 포함됐다. 용의자 신상 파악에는 보안용 길거리 카메라와 목격자 영상이 큰 단서가 됐다는 것이 당국의 발표다. 
 수사 당국은 이들 용의자들은 절도 및 강도 전과가 다수 있으며 다른 범행으로 수사와 재판을 받아 왔다고 밝혔다. 
 디지털본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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