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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생명의 땅 으뜸 전남’

지자체 소개-전라남도

전라남도의 도정비젼은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 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일류와 경쟁하는 더 위대한 전남 행복시대를 열겠다는 강한 의지 표현이 담겨있다.
 
도정방침의 핵심은 도약하는 지역경제,문화융성 관광수도,생동하는 농산어촌, 감동주는 맞춤복지,소통하는 혁신도정으로 요약된다. 이를 완성하기 위한 전라남도 도정 운영전략은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과도 일맥 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전남 과제와 목표

 
1.'신해양,문화관광,친환경 수도 전남' 건설
 
지난 6월 21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전남 고흥 나로 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대한민국이 세계 7대 우주 강국에 들어가는 순간이었다. 이를 계기로 전남 고흥군은 오는 2031년까지 8100억원 정도에 이르는 예산으로 '우주 발사체 산업 클러스터'를 고흥나로우주센터 중심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남해안 우주산업벨트 조성의 주역은 전남이라는 것이다.
 
2.첨단 전략산업 육성으로 청년 일자리 대거 창출 기대
 
전남은 반도체,우주항공,2차전지 등 첨단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청년들이 바라는 좋은 일자리를 대거 창출할 계획이다.
 
3만 5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첨단 전략산업에 30조원이 투자유치 된다. 이를 위해 첨단 반도체 특화단지가 전남-광주 일대에 조성된다. 이미 민간 우주시대의 꿈을 실현한 고흥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한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은 더욱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3.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선도
 
전남은 세계 톱 10에 진입할 도내 소재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허브구축과 2050 탄소중립 실천으로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
 
전남은 2030년에 개최될 제 33차 유옌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여수 중심 남해안 남중권에서 유치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다는 계획도 수립했다.  
 
4.문화·관광 융성시대 선도
 
해양관광 SOC 대거 확충을 위한 방법으로 체류형 명품관광단지 조성 ,다도해 션샤인웨이 해양관광도로 건설을 계획 중이다.그리고 전국 최대 규모의 해양생태/문화자원 보존/활용의 일환으로 국립 해양수산박물관 설립과 국립 갯벌습지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선조들의 정신이 깃든 전남의 뿌리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설립 및 마한 유적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당겨 전남 관광 1억명,해외 관광객 300만명 유치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5.농수축산업을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육성  
 
전남은 위대한 자산,전통 농수축산업을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생명산언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일단 실천방법으로 전남 농업을 사랑하는 서포터즈 100만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고향사랑 기부제,전남 사랑도민증과의 연계를 통헤 농수축산물 판매 촉진과 관광소득 창출 그리고 귀농귀촌인 유치에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환경 친화형 스마트 축산기반 구축도 병행할 예정이다.
 
7.도민 제일주의, 행복 전남 실현  
 
전남은 도민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맞춤복지,도민 제일주의 실천으로 더불어 함께 잘사는 지역공동체 대동세상 실현의 민생 복지에도 힘을 기울인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확대로 생계가 어려운 '일반도민' 발굴과 생계가 어려운 도민을 지원하는 복지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장애인,저소득층에게 행복여행 보내주기 지원금을 신설해 불편없는 일상생활을 지원하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전 시,군으로 확대 한다 .이렇게 되면 전남 100세 시대와 어르신 생활복지 향상도 실현된다.  
 
여성과 어린이들을 위한 행복시책 확대도 빠질 수 없는 복지 정책이다.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확대와 경력단절여성 경력이음 바우처 확대로 여성의 사회 진출을 돕고 여성 인턴십 지원과 디지털 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설립도 추진된다. 물론 어린이들을 위한 숲체험 공간은 전남 도내 여러 곳에 설치된다.
 

8.전남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이 되는 시대 실현  
 
균형발전의 첫 걸음인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추진을 위해 농협중앙회,농협은행,수협중앙회,수협은행 전남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도 수립해 놓았다. 전남은 인구감소순위 기준으로 5조원의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마련해 놓고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지역주도 성장의 원동력이자 전남형 지역발전 특화 프로젝트 확대로 해석될 수 있다. 그리고 전남은 광주광역시와의  초광역 경제동맹 구축으로 상생과 발전의 대번영시대를 개막한다는 원대한 뜻을 도민을 비롯한 대한민국 지자체에 제시하고 있다.  
 

2022~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한미수교 140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LA 옥스퍼드 팰리스호텔에서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홍보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전남 방문의 해 관련 관광콘텐츠, 새로 조성된 명품 숙박시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2023 국제농업박람회,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등 국제행사, 청정.힐링 전남관광상품 등을 소개한다. 특히, 최근 소셜 미디어로 여행 정보를 얻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전 세계에 전남 관광자원을 홍보할 전남관광 글로벌 SNS 서포터즈 발대식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미주서포터즈 20명이 참석해 김영록 지사로부터 위촉장을 받으며, 영상을 통하여 세계 12개 나라 56명의 전라남도 관광 서포터즈가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몸과 마음이 쉬어가기 좋은 전남 힐링의 대표 섬 관광지 '쉼'과 남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전남의 대표 음식'맛' 그리고 남도의 푸르른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체험, 축제 '멋'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
 
1.신안 퍼플섬
 
미국 CNN, 폭스뉴스,로이터통신,톡일 TV방송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언론이 보라색 핫 플레이스로 소개해 더욱 유명세를 탄 곳이 바로 신안 퍼플섬이다. 퍼플섬은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시작으로 섬에 자생하는 도라지꽃을 주제로 퍼플교를 비롯해 섬 전체를 모두 보라색으로 단장했다. 2022 파리 패션위크 패션쇼의 촬영 장소이기도 하다 .
 
2.사계절 꽃피는 정원'화순 허브뜨락'
 
전남 민간정원 제 9호로 지정되어 잇는 '화순 허브뜨락'은 약 43천 제곱미터에 달하는 정원에 꽃과 허브가 가득한 곳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다. 고요한 자연 속에서 쉼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힐링 공간이다.
 
3.물안개 출사지 명소 곡성 침실습지  
 
침실습지라는 이름은 지명에서 따온 것으로 그 옛날 이 지역을 '침실'이라 불렀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침실은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드는 장소처럼 마음이 편해진다. 겨울에는 갈대와 억새가 아름다운 경관이 연출된다.
 
4.남도음식문화큰잔치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간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 주제로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린다. 가수 김연자,도립국악단 등의 축하 공연과 해상 불꽃쇼 그리고 K-POP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남도 전통주 ,시군 특화빵을 비롯 세계 10개국 대표음식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국제관도 운영된다
 
5. 목포 해상케이블카  
 
목포해상케이블카는 목포지역의 옛 중심지인 원도심과 유달산을 비롯한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 볼 수 있다. 북항 스테이션에서 출발해 유달산 정상부에서 'ㄱ'자로 해상을 지나 고하도까지 이어진다. 다도해의 금빛 낙조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총 길이 3.23km의 압도적인 탑승거리와 볼거리로 베트남 빈펄 케이블카를 능가하는 아시아 최고의 노선으로 평가받는다.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글로벌 관광 홍보활동  

 
전남 방문의 해인 2022-2023년  세계 크루즈 여행객이 뽑은 최고의 럭셔리 선사 로얄 캐러비안의 '실버시' 크루즈선이 1000여명 이상의 해외 관광객을 태우고 여수에 입항된다.  
 
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3인 이상 외국인이 하루 이상 전남에서 머무를 경우 지상비(숙박.교통.입장료.전통시장 방문)를 제공하고 전세기 운항 장려금(1편당 300~500만원→1편당 500~700만원)과 우수여행사 특별 인센티브 등도 지난해보다 70% 이상 증액했다. 해외 인바운드 협력 여행사 22개사를 지정, 외국인 전용 여행상품 개발하고 있다. 이들 협력여행사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표해 전 세계로 전남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도민과 함께 청정전남을 지키겠습니다" 

 
존경하는 LA한인 동포 여러분, 대한민국 전라남도 김영록(사진)지사입니다. 미주 한인커뮤니티 최대의 축제인 '제 49회 LA한인축제'에 저희 전남이 참여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200만 전남도민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지난 2018년 45회 때 이 자리에서 인사를 드렸는데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3년간의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 LA한인커뮤니티는 더욱 화합되고 강해졌다고 들었습니다.
 
"오렌지 하나 정성스레 따는 게 독립운동이다"라고 말한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말씀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대한민국을 빛내주고 있는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번 축제를 정성스레 준비해 주신 한인축제재단 관계자 여러분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1974년 시작된 LA한인축제는 어느덧 49회째를 맞았습니다. 한인축제는 동포들의 소통의 장이자 대한민국의 음식,문화예술,콘텐트를 미 주류사회에 알리는 한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LA한인축제와 동포여러분 덕분에 이제 대한민국은 세계인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글로벌 브랜드가 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K열풍을 일으켰습니다.
 
'한류의 힘으로 회복과 화합'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가 미주 한인동포들의 자긍심을 더욱 높이고 미 주류사회에 상생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한민국의 이름을 다시한번 각인시키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남의 26개 기업이 참여해 맛 좋고 품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선보입니다.
 
전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의 고장입니다. 친환경 농축수산 1번지,전남의 청정한 바다와 너른 들녘에서 자란 건강한 식재료가 그 맛의 비결입니다. 축제에 오셔서 전남이 길러낸 품질 좋고 맛깔난 특산물들을 맛보면서 그리운 고국의 흙과 바다 내음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이미 전남의 맛은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과 월마트 그리고 남도장터 US에서 인기를 받고 있으며 LA 지역내의 4곳의 상설매장에서 그 맛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
 
LA한인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드리며 함께해 주신 한인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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