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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바이저 후보 써니 박·피아니스트 장성 기금 모금 콘서트

수익 일부 비영리단체에 기부
내달 3일 브레아 커티스 극장

장성 OC뮤직소사이어티 감독

장성 OC뮤직소사이어티 감독

써니 박 OC 4지구 수퍼바이저 후보가 세계적 피아니스트인 장성(사진) OC뮤직소사이어티 감독과 함께 내달 3일(토) 오후 7시 브레아 시빅센터(1 Civic Center Cir) 커티스 시어터에서 기금 모금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 후보 캠프는 수익금 일부로 싱글맘과 여성 노숙자를 위해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콘서트 주제는 ‘쉼(Rest)’이다. 박 후보는 “11월 8일 선거를 앞두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아이의 어머니이자 여성 정치인으로서 여성 노숙자를 위한 봉사 활동 경험을 통해 사회에 만연한 성차별 등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됐다. 많은 이가 참석해 콘서트를 즐기고 뜻 있는 일도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콘서트는 ‘러빙 워십’의 조셉 이 목사를 비롯한 젊은 사역자들이 기획했다. 이들은 콘서트 당일 자원봉사와 재능 기부도 할 예정이다.
 
장 감독은 3살 때 피아노를 시작, 16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했다. 2003년 일본 나고야 국제콩쿠르 최연소 우승, 2006년 이탈리아 비오티 발세시아 국제콩쿠르 우승을 차지했고 2007년 하노버 국립음대에 진학해 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는 한편, 하노버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입장권 가격은 500달러이며, 온라인(https://secure.actblue.com/donate/sunnypark4ocsuperviso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949-923-947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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