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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새로, 온라인 상담서비스 '로하우' 개시

법률사무소 새로

법률사무소 새로

 법률사무소 새로(대표변호사 박예준)가 수임 목적이 아닌 구체적ㆍ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비대면 상담서비스 '로하우'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법률사무소 새로는 변호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 의뢰인들이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법률상담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분위기를 반영해 해당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법률사무소 새로 박예준 변호사는 "로하우는 수임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담당 변호사의 검토 서면만으로 충분히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주고자 한다”며 “검토 서면을 가지고 다른 변호사를 찾아가도 되고, 필요할 경우 적합한 변호사를 찾아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로하우는 △편의성 △객관성 △시간절약 △합리적인 가격을 서비스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온라인으로 업무가 진행되기 때문에 사무실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의뢰인이 온라인으로 내용을 작성하면 담당변호사가 내용을 검토한 뒤 검토서면을 보내준다. 나아가 의뢰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화로 검토서면을 설명해 주기 때문에 의뢰인 입장에서의 편리성을 높일 수 있다.
 
효율적인 자문서비스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로하우는 해결책 제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의뢰인이 원하는 경우 다른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변호사가 사건 해결에 가장 적합하다면 대신 찾아 줄 수도 있다고 전했다.
 
특히 로하우는 시장 가격에 비해 상담 금액을 낮춘 합리적인 가격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비용을 미리 결제하고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추가 금액에 대한 부담도 없다.
 
법률사무소 새로 박예준 변호사는 "일상생활에서 법률적으로 대처해야 할 때가 많지만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로하우는 일상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에 대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론칭했다"고 밝혔다.

강동현 기자 kang_donghyu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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