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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그리피스 파크서 열사병 조난객 구출

폭염의 날씨 속 그리피스 파크에서 한 등산객이 더위 관련 질환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LA소방국(LAFD)은 14일 오전 9시 46분쯤 조난 신고를 받고 그리피스 파크로 헬기와 구조차가 출동했다.
 
당국은 파크 인근에 인적이 드문 호그백(Hogback) 트레일에서 여성 등산객 1명을 구출했으며, 더위 관련 질환으로 지역 병원에 이송했다고 밝혔다.  
 
한편, 폭염에는  심박동수 증가, 뇌 혈류량 감소 등의 증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본인이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앓고 있다는 것을 모른 채 혼자 산행에 나섰다가 쓰러질 경우 매우 위험하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안전한 등산을 위해서는 한낮의 시간대(정오~오후 4시)는 되도록 피하고▶30분마다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자주 물을 마셔 탈진과 어지럼증을 피하고▶과식을 피하고▶땀이 잘 마르는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장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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