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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부터 외식까지 원스톱 쇼핑 구현

[H마트 웨스트파크 점 개장]
신선한 직송 농산물
아시안 식재료 다양

물건 찾기 쉬운 동선
첫날 200여명 긴 줄

H마트가 어바인에 두 번째 매장인 웨스트파크 점을 공식 오픈한 12일 오전 10시. 새 매장 앞에 H마트 본사, 어바인 시 정부, 어바인 지역 단체, 한인 단체, 마켓 식품 밴더 외 인근 주민까지 수백 명이 모였다.  
 
웨스트파크점은 어바인 시에서는 2번째, 오렌지카운티 4번째. 가주에서는 15번째 매장으로 H마트는 전국에 9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원스톱 쇼핑을 표방하는 H마트 운영 철학이 반영된 최신 매장인 웨스트파크점은 6만 스퀘어피트 대규모 면적에 수산물, 정육, 그로서리, 밀키트, 유제품, 프로듀스 등 소비자가 식품을 한 눈에 찾고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식품 항목 배치에 심혈을 기울였다. 미주 최대 아시안 마켓 체인답게 H마트 신규 매장은 한국 식품 외에도 베트남, 중국, 일본, 태국 등 다양한 아시안 식재료와 365일 산지에서 직송되는 신선한 농산물이 특징이다.  
 
매장 입구에는 다양한 생활용품을 배치해 쇼핑 편의를 높였고 장보기를 마치고 나가는 출구에 뚜레쥬르와 아시안 푸드 코드가 운영돼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메가 쇼핑몰을 구현했다.  
 
푸드 코드에는 이만구 교동 짬뽕, 초당, 멘야산다이메, 도쿄함바그, 조폭떡볶이, 옳은 통닭, 명랑쌀핫도그, 우미옥 등 한중일식에 인기 분식점이 입점했다.  
 
브라이언 권 H마트 사장은 “H마트 어바인 웨스트파크점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매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며 “웨스트파크점을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고객의 생활에 가치와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H마트는 이날 웨스트파크점 개장을 맞아 그랜드 오프닝 사은 행사를 진행했다. 오전 개장을 앞두고 200여명이 넘는 어바인 주민들이 장을 보기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날 업체는 개장 이벤트로 30달러 이상 구입부터 사은품을 증정하고 스마트카드 신규회원과 이메일 주소가 있는 현재 회원에게 보온 머그잔이나 3중 안면 마스크를 선물로 제공했다.  
 
H마트 웨스트파크점(3825 Alton Pkwy., Irvine)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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