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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이수경씨 실종

109경찰서, 목격자 찾아
4일 밤 외출 후 연락 끊겨

뉴욕시경(NYPD) 109경찰서가 실종 한인 이수경(73)씨의 목격자를 찾고 있다.
 
109경찰서에 따르면 이씨는 퀸즈 플러싱 샌포드 플라자 아파트(144-54 Sanford Avenue Apt. 56)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4일 오후 11시에 외출한 후 실종됐다. 이씨는 5피트2인치, 95파운드의 왜소한 체형으로 백발에 갈색 눈동자를 가졌다. 실종 신고에 따르면 이씨는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였을 때 회색 티셔츠, 검은색 바지와 운동화를 신고 있었으며, 파란색 가방을 들고 있었다.
 
목격자 신고 전화는 800-577-8477.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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