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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수익금, 학교 기금으로 얼마나 가나?

실제 학교에 보탬은 미미, 구입 동기 유발 무색

 
Close up of lottery ticket with a marked numbers and a pencil

Close up of lottery ticket with a marked numbers and a pencil

 
로토를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잭팟 당첨금 액수가 올라가거나, 친구나 가족이 모였을 때 호기 좋게 구입해보게 되는데요. 매번 로토를 구입할 때 '수익 기금이 학교에 기부되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사행성이 아니고 커뮤니티를 위한 것'이라는 홍보 문구를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행운을 빌며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가 구입하는 로토는 얼마나 다시 아이들의 교실로 돌아올까요. 주요 숫자로 확인해봅니다. 
 
50%

 가주복권국(California Lottery)이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우리가 지불하는 1달러 당 50센트는 잭팟 및 상금으로 이용됩니다. 
 
34%
 
 84년 관련 법이 제정되면서 수익금의 34%가 공립학교 기금으로 전달됩니다.  
 
390억 달러
 
 복권국이 85년 출범한 이후로 공립학교에 제공된 기금 액수입니다. 매년 액수가 높아졌으며 지난해 제공된 액수는 18억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
 
 하지만 가주 내 공립학교 시스템은 매우 크며 그 예산도 어마어마합니다. 복권국의 지원금은 작은 액수는 아니지만 공립학교 전체 예산으로 보면 1%에 불과합니다. 
 
79.9%
 
 공립학교도 여러가지로 구분됩니다. 복권국의 기금은 킨더부터 고등학교까지(K-12학년)에 대부분이 쓰인다고 합니다. 전체의 79.9%가 쓰이며 나머지는 커뮤니티 칼리지, UC, CSU 시스템에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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