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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G-CEO 뉴욕총원우회 특강 ‘열기’

GLF 그룹 배희남 회장 ‘경제적 자유’ 주제 발표
린다 이 뉴욕시의원 ‘정치력 신장 중요성’ 강조

한국외국어대학교 G-CEO 뉴욕총원우회는 지난 22일 2주차 금요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탁 총원우회장(앞줄 왼쪽부터), 린다 이 뉴욕시의원, 배희남 GLF 그룹 회장, 조준서 외대 경영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외대 G-CEO 뉴욕총원우회]

한국외국어대학교 G-CEO 뉴욕총원우회는 지난 22일 2주차 금요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탁 총원우회장(앞줄 왼쪽부터), 린다 이 뉴욕시의원, 배희남 GLF 그룹 회장, 조준서 외대 경영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외대 G-CEO 뉴욕총원우회]

한국외국어대학교 G-CEO 뉴욕총원우회(회장 이현탁)는 지난 22일  글로벌 리너스 파운데이션(GLF :  Global Leaders Foundation) 강의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2주차 금요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4기를 비롯한 각 기수 많은 원우들이 참석했고, 9기(회장 류진현)에서 참석자들을 위해 푸짐한 저녁 식사를 제공했다.
 
첫 순서로 열린 1부 특강에서 배희남 GLF 그룹 설립자 겸 회장은 ‘경제적 자유를 어떻게 이루는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배 회장의 특강은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돈에서의 해방을 선언한 명강의로 특히 ‘ESBI’ 이론은 많은 참석자들을 공감하게 했고, 강의 시간 90분이 너무 짧다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2부 특강은 현재 뉴욕시 23지구를 지역구로 한인 여성 최초로 뉴욕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린다 이 시의원이 한인 정치력 신장에 대해 강의했다.  
 
이 시의원은 한인봉사센터(KCS)에서 12년간 봉사 활동과 함께 회장 직책을 역임했다. 이 시의원은 강의에서 ▶이 기간 동안 겪었던 보람과 어려움 ▶정치력 신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 ▶소수민족에게 정치력 신장은 우선되야 하는 1순위로 매우 중요하다는 당위성 등을 설명했다.
 
또 이 시의원은 뉴욕시의원 중에 아시안 의원이 오직 6명 정도밖에 없음을 강조하고, 투표 참여의 중요성과 앞으로 한인들도 힘을 모아 유능한 한인 2세들이 지역정치에 많은 관심을 갖고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정석환 원우(4기)는 “배희남 회장의 강의 핵심인 ‘경제적 자유’을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며, 후대들이 권리와 의무를 다하며 살아가려면 정치력 신장이 중요하다는 것과 한인 여성 최초로 뉴욕시의원으로 활동하는 린다 이 시의원을 자랑스럽게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용 운영위원장은 “3주차는 박정운 총장의 특강과 G-CEO 의 주임교수를 맡고 있는 김용재 교수의 3주차 ‘디지털 플렛폼 비지니스’ 강의로 진행된다”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 917-747-3594.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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