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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프리웨이 전광판에 뺑소니 차량 정보 공개된다

내년부터 뺑소니 차량에 대한 정보가 곧바로 일반에 공개된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뺑소니 차량 추적을 위해 해당 차량의 정보 공개를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요청하는 내용의 황색경보(Yellow Alert) 발령 법안(AB 1732)에 서명했다. 이 법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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