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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D 허정윤 경감 승진

21일 ‘Deputy Inspector’ 진급
경정급으로 한인 중 최고위직

허정윤(사진) 뉴욕시경(NYPD) 경감(Captain)이 한인 최초로 경정급 계급인 ‘Deputy Inspector’로 진급한다.
 
NYPD에 따르면 허 경감은 21일 퀸즈 칼리지포인트 소재 폴리스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진급식에서 현존 한인 NYPD 소속 경찰 중 최고위직인 Deputy Inspector로 진급할 예정이다.
 
1998년부터 NYPD에서 근무한 허 경감은 104경찰서, 109경찰서 등 한인이 많은 퀸즈 지역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2016년 경감 진급 이후에는 맨해튼 차이나타운·로어이스트 지역을 관할하는 7경찰서, 5경찰서에서 활약해왔다.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는 맨해튼남부순찰대(PBMS) 수사팀(Investigation Unit) 팀장(Commanding Officer)으로 근무하고 있다.
 
허 경감은 19일 본지와의 전화에서 “한인 최초로 Deputy Inspector까지 진급하게 돼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한인 경찰 후배들의 이끌어주는 본보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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