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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그래미 시상식 다시 LA에서 열린다

팬데믹으로 올해 LA에서 열리지 못했던 그래미 시상식이 내년 다시 돌아온다.
 
‘더 레코딩 아카데미’는 “내년 2월 5일 개최되는 제65회 그래미 시상식이 다운타운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13일 발표했다.
 
그래미 시상식은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내년 그래미 시상식 후보 명단은 오는 11월 15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새로운 수상 카테고리도 추가돼 올해의 작곡가, 베스트 아메리카나 퍼포먼스, 베스트 구어 시집 앨범 등이 추가된다. 또 시의적절하게 사회 문제를 다룬 ‘사회를 바꾼 노래’ 공로상도 더해져 총 91부문에서 상이 수여된다.

김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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