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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초선 의원 최다 초당법안 발의

민주당과 협력 60% 육박
435명 전체 가운데 17위

공화당 소속의 영 김(캘리포니아 39지구 · 사진) 연방 하원의원이 초선 의원 중 초당 법안을 가장 많이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의원들과 초당적으로 손잡고 가장 많은 법안을 발의한 공화당 초선 의원으로 이름을 올린 것이다.  
 
조지타운대가 최근 발표한 초당 법안 인덱스 랭킹에 따르면  김 의원은 공화당 전체 하원의원 중 10번째, 민주당까지 합친 435명 의원 중에서는 17번째로 많은 초당 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워싱턴 의회는 양당의 견해차로 좀처럼 법안 추진이 어려운 곳으로 악명 높다”면서 “그런데도 우리에겐 분명 공통분모가 존재한다. 보수의 기치를 잊지 않으면서 초당적으로 법을 마련하고 바이든 정부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안 마련에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정치매체 ‘악시오스’는 김 의원이 민주당 의원과 공동발의한 법안이 전체 발의안 중 58.6%로, 루키 의원 중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고 전한 바 있다. 발의 법안 10개 중 6개꼴로 민주당 의원과 손을 잡은 것이다.
 
김 의원은 그동안 자영업 지원 결의안, STEM 교육 강화법안,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 법안 등을 잇달아 발의, 통과시키며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쳤다.

원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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