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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차로 들이받은 혐의로 벤추라 여성 체포

22일 벤추라 지역에서 별거 중이던 배우자를 차로 들이받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벤추라경찰국은 지난 19일 오후 7시 45분쯤 사우스더닝스트리트 300블록에 위치한 막다른 골목에서 뺑소니 사고 신고 접수를 받고 출동했다.
 
피해자는 54세 여성으로 길바닥에 쓰러져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용의자는 엘리자베스 길런(47)으로 피해자와 별거 중 가정불화로 인해 다투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길런이 차량으로 피해자를 치고 생명을 위협했다"고 전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다.
 
길런은 현재 살인미수와 가정폭력 혐의로 구속됐다.

디지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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