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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월드컵 경기 직접 보고 크루즈 여행도

11월 22·29일 두 차례 출발
한국 예선 3경기 직접 관전
중앙일보 '핫딜' 통해 예약 가능

중앙일보 산하 핫딜(https://hotdeal.koreadaily.com/)이 올 가을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대표팀 태극 전사들의 경기를 현지 경기장에서 관전하며 "대~한민국"을 외치고 응원할 수 있는 '평생 추억 거리'를 선보인다.
 
바로 카타르 월드컵 관전과 중동 주요 국가 4곳을 둘러보는 크루즈 여행 패키지다.
 
11월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출발하는 이번 패키지의 방문지엔 카타르의 도하,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 메카, 얀부알바르, 메디나, 할와지흐, 알올라가 포함된다. 요르단의 알가바, 페트라, 이집트의 사파가, 룩소 등도 둘러볼 수 있다. 총 12일 동안의 일정이다.
 
22일(1차) 출발하는 팀은 한국과 우루과이(11월 24일), 한국과 가나(11월 28일), 한국과 포르투갈(12월 2일) 경기를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다. 이 경우, 총 패키지 비용은 9990달러다. 1경기만 보는 옵션은 6990달러다.
 
29일(2차)출발 팀은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를 경기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크루즈는 MSC사 소속 스플랜디다(Splendida)호다. 2008년에 건조된 배수량 13만80000톤 급의 초대형 선박이며 승객 3200여 명, 승무원 1300여 명이 탑승한다.
 
크루즈만 원하는 경우엔 총 일정이 9일로 줄어든다. 가격은 1인당 3990달러다.
 
왕복 항공권은 모두 일반석이다. 모든 세금과 경기장 입장권이 포함된 가격이며 비자 관련 비용도 모두 포함됐다.
 
핫딜 관계자는 "중앙일보와 함께하는 이번 여행은 축구를 좋아하며 중동 지역을 원하는 많은 한인 고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이다. 가족 단위로 오붓하고 신나는 월드컵 추억을 만들어 보려는 한인에게 이번 여행을 권한다"고 말했다.
 
▶문의: (213)800-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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