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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 영업망 확장…성장 발판 마련"

PCB, LA본점서 정기 주총
지원금 활용·건전성 확보

PCB(퍼시픽시티뱅크)가 26일 LA본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순이익 4000만 달러 이상 달성이라는 2021년의 괄목할만한 성과와 함께 타주 영업망 확충 등의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특히 최근 연방 정부로부터 받은 약 7000만 달러의 금융기관 지원금을 은행 성장 동력으로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은행 측은 지난 24일 연방 재무부의 긴급자본투자프로그램(ECIP)을 통해서 6914만1000달러를 수령한 바 있다. 이 자금으로 ▶타주 지점망 확대 ▶대출 한도 상향에 따른 대출 증대 ▶인수합병(M&A) 모색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헨리 김 행장은 “올 6·7·8월에 텍사스 2개 지점과 뉴저지 팰팍 지점이 연달아 오픈하고 내년에는 조지아와 뉴욕에 지점망을 확충해서 탄탄한 내실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PCB 주주들은 이상영 이사장과 단 이, 안기준, 대니얼 조, 조혜영, 새라 전, 박홍균, 제니스 정 이사와 당연직 헨리 김 행장 등 9명의 이사 선임과 외부 회계법인 선정 안건을 승인했다. 이 이사장의 1년 연임 역시 이날 확정됐다.

진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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