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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 구장 매각 철회…애너하임 시의회 의결

애너하임 시의회가 에인절 스타디움과 인근 부지 매각 동의를 철회했다. 시의회는 24일 회의에서 지난 2020년 LA에인절스의 아르테 모레노 구단주, SRB 매니지먼트사와 맺은 매각 동의를 무효로 돌리는 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시의회의 결정은 이날 0시를 기해 사임한 해리 시두 전 시장에 대한 연방수사국(FBI) 수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FBI에 따르면 시두 시장은 오는 11월 재선 캠페인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스타디움과 부지 매각에 관한 내부 정보를 에인절스 구단 고위층 인사들에게 누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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