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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우승자 인터뷰] "초반부터 샷감 좋아 내심 기대"

메달리스트 신상길씨

지난 19일 열린 32회 중앙일보 골프 대회에서 리라 초등학교는 겹경사를 누렸다. 종합우승과 함께 개인 최고 성적 선수에게 주어지는 메달리스트까지 차지했다.  
 
리라 초등학교의 신상길(55.사진)선수는  73타(1오버파)로 메달리스트의 주인공이 됐다.
 
신 선수는 “오늘따라 샷감이 좋았다. 평소보다 성적이 좋게 나와서 운 좋게 개인 최고상을 타게 된 것 같다”며 “특히 리라 초등학교팀이 뭉쳐 종합 우승을 차지해서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 선수는 “지난해 5오버파~6오버파 정도를 쳐서 성에 차지 않았다”며 “그동안 여러 필드에서 다양한 샷 연습을 했고, 퍼팅감도 유지하기 위해 나름 많은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대회서 초반부터 샷감이 좋아 괜찮은 성적을 기대했는데 개인 우승까지 차지할 줄은 몰랐다”고 기뻐했다.

원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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