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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웅 문학상 발표…이용언 시인 ‘나성에 가면’

특별상 서윤석 시인

미주 시학(발행인 정미셸)이 제4회 배정웅 문학상과 특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문학상은 이용언 시인의 ‘나성에 가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미주가톨릭문학’으로 등단한 이용언 시인은 재미시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저서로 시집 ‘국경지대’가 있다.
 
배정웅 문학상 심사위원회는 “과거를 불러낼 때 불필요한 감상이나 애상으로 흐르지 않고 시적인 긴장감 속에 장면이 영화처럼 전개하는 것이 매력”이라고 평했다.  
 
미주시학 특별상은 한영시집 ‘무심한 구름’을 발표한 서윤석 시인이 선정됐다.  
 
배정웅 문학상은 미주 한인 시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고 지난 2016년 타계한 배정웅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영시집 지원금 포함 2000달러 상당의 상금이 지급되며 시상식은 출판기념회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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