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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기호용 마리화나 인기폭발

첫날에만 1만 명이 구입
비번 경관 흡연 허용 논란

뉴저지주의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 CBS뉴스는 뉴저지주마리화나관리위원회(CRC)를 인용해 판매가 시작된 지난 21일 첫날에만 1만 명이 기호용 마리화나를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마리화나 가격은 1그램당 10~20달러, 1온스당 320~480달러로 판매되고 있다.
 
한편, 경찰관들의 비근무 시간 마리화나 흡연 허용 여부를 놓고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매튜 프랫킨 주검찰총장은 각 지역 경찰당국에 경찰관들의 비근무 시간 흡연과 관련, 처벌하지 말 것을 지시했다.
 
하지만 저지시티·배이욘 등 일부 타운에서는 비근무 시간 마리화나 흡연을 허용할 경우, 성분이 체내에 30일 내외로 남아있는 약물의 특성상 근무시간 내 흡연 여부를 분간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또 빅토리아 플린(공화·13선거구) 뉴저지주하원의원은 지역정부 관할 경찰국에서 자체적인 마리화나 흡연 금지를 내릴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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