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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치킨] 굽고 튀겨 '바삭' '담백'…소자본 가맹점 모집

가맹비ㆍ3년 로열티 면제 지원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 '전망 밝아'

'92치킨'의 마이클 강 대표와 매콤함과 감칠맛이 살아있는 스파이시 갈릭 치킨. 92치킨은 그릴에 굽고 한 번 더 튀겨 맛과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92치킨'의 마이클 강 대표와 매콤함과 감칠맛이 살아있는 스파이시 갈릭 치킨. 92치킨은 그릴에 굽고 한 번 더 튀겨 맛과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별에서 온 그대' '기생충'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며 콘텐츠 속 음식에까지 덩달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옥스퍼드 영어 사전(OED) 공식 블로그에도 '치맥'이 이름을 올렸다. OED는 치맥에 대해 "맥주와 영어 단어에서 빌려 온 튀긴 닭을 뜻하는 치킨의 합성어"라고 소개했다.  
 
바삭바삭한 치킨과 탄산이 팡팡 넘치는 맥주가 만난 치맥은 우리 민족의 소울푸드다. 언제나 뜨겁고 바삭하고 촉촉하기까지 한 치킨은 이제 우리 민족을 넘어 전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가운데 강력한 치킨 맛집이 등장해 화제다. 이름하여 '92치킨(92 Chicken 대표 마이클 강)'이 그 주인공이다.  
 


92치킨은 버지니아를 중심으로 출시 3개월 만에 14개 가맹점을 확보할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인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다. 상호에서 짐작할 수 있듯 그릴에 살짝 구웠다가 다시 튀겨내는 독특한 조리법과 혁신적인 소스로 승부수를 던진다.  
 
마이클 강 대표는 "92치킨은 염지해서 파우더 코팅해 튀기는 것이 아니라 구웠다가 다시 튀기기 때문에 기름기가 훨씬 덜하고 부드러운 것이 장점이다. 치맥 소맥을 즐기기에 딱 좋은 맛과 식감을 구현해냈다"라고 소개했다.  
 
강 대표는 이어 "현재 K-푸드의 확산과 불경기 타파를 위해 소자본으로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적은 비용으로 창업이나 업종 변경을 원하시는 분들과 '윈윈'하자는 취지로 3~5만 달러에 육박하는 가맹비와 3년 로열티를 면제해 주고 있다. 한인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외국인들도 치맥 문화에 열광하기 때문에 사업 전망이 매우 밝다"라고 덧붙였다.  
 
92치킨은 굽고 튀긴 프라이드치킨부터 커리 간장 마늘 고추장 마늘 커리 양파 등으로 풍미를 더한 다양한 치킨 메뉴를 갖추고 있다. 특히 싱싱한 양파 슬라이스를 듬뿍 올리고 화이트소스를 뿌린 스위트 어니언 치킨 얇게 채 썬 대파와 간장 양념으로 감칠맛을 더한 그린 어니언 치킨 등도 92치킨을 대표하는 별미들이다. 그 외에도 오징어튀김 피쉬&칩스 팝콘 슈림프 매콤한 닭똥집 등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92 치킨은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뉴욕 퀸스 캔자스 등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위스콘신 텍사스 북가주 펜실베이니아 유타 등에도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92 치킨 가맹점에 대한 더 자세한 컨설팅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의: (919)601-3997
 
         (770)769-7575
 
         www.92chicke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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