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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파크 경찰국장 코리 시아네스 은퇴

코리 시아네스 부에나파크 경찰국장이 이달 말 은퇴한다.
 
시아네스 국장은 최근 은퇴를 선언하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아네스 국장은 경찰에 처음 투신한 42년 전부터 줄곧 부에나파크 경찰국에서 근무, 한인을 포함한 지역 주민에게 매우 친숙한 인물이다.
 
그는 2011년 3월 이후 11년째 부에나파크 경찰국을 이끌고 있다.
 
시 당국은 이달 30일부터 프랭크 누네스 캡틴이 국장 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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