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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회 여성코커스, 동일임금의 날 집회

 
뉴욕시의회 여성코커스가 15일 동일임금의 날을 맞아 뉴욕시 내 성별간 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시청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에이드리언 아담스 뉴욕시의장(단상)이 연방 센서스국의 통계에 따르면 뉴욕주에서 남성이 버는 1달러 당 85센트를 벌고, 시의회 통계에 따르면 뉴욕시 공무원 중 남성의 연봉 중간값이 여성 연봉의 중간값보다 2만1600달러 더 높다며 임금 격차 해소를 촉구했다.
 
[뉴욕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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