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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200주년 기념 제작 기관차 온다

남가주 철도박물관에 기증

 미국 건국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산타페 기관차 5704(사진)가 빨간색 흰색 파란색으로 외관을 새롭게 단장해 남가주 철도 박물관에 기증된다.
 
박물관 보도 자료에 따르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있는 '미드 아메리카 카(Mid-America Car)' 회사가 1976년 7월4일 미국 건국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샌버나디노의 산타페 철도 공작창에서 제작했을 때의 기관차 모습을 복원했으며 200주년을 테마로 그린 5개의 기관차 중 하나라고 전했다.
 
박물관의 부사장이자 최고 운영 책임자인 행크 윈은 "많은 개인과 단체가 기관차 복원에 동참했다"면서 "기관차는 초여름까지 캔자스 시티 지역에 머물다가 초여름 페리스로 옮겨진다. 박물관이 기관차를 인계받고 나면 기관차를 작동 상태로 복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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