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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마라톤 완주는 우리가 맡는다" LA러너스 출사표 던져

LA러너스 클럽

LA러너스 클럽

 팬데믹이 이후 정상적인 진행으로 열리는 제 37회 LA 마라톤이 이번주 일요일 (20일) 개최된다. 총 26.2마일 구간에서 열리는 이번  LA 마라톤은 다저스 스타디움을 출발해서 할리우드와 베벌리 힐스를 거쳐 센추리시티에서 끝나게 된다.
  
2년 만에 열리는 정상대회이다 보니 한인커뮤니티의 마라톤 동호회를 비롯 개인,가족, 직장인 모임들은 LA마라톤을 설레임 속에 맞고 있다.
특히 LA러너스 클럽(회장 김현호)는 이번 LA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3개월 전부터 강도 높은 훈련에 돌입하며 20명 클럽 회원들의  참가 완주 목표를 담금질 해왔다. LA러너스 클럽은 20마일 장거리 러닝을 통한 실제 거리 완주 능력훈련 그리고 체력훈련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심지어 지구력과 높은 기온에 대비한 식단조절에도 신경을 기울였다. 이 모든 훈련들은 LA러너스의 쳬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모든 회원들에게 적용됐다.
 
LA러너스 클럽 김현호 회장은 “ LA 마라톤 대회는 세계 유명 엘리트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재대회로 25,000명의 건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완주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의 훈련이 필요하다”며  LA마라톤에 임하는 LA러너스 클럽 회원들의 비장한 각오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 LA러너스는 평소 토요일과 일요일은 새벽 6시부터 그리피스 공원에서 연습을 시작해 왔는데 LA마라톤을 앞두고는 지난해 12월부터 일찌감치 훈련 캠프를 차렸다”고 말했다. 그리고 “ 26.2마일을  완주하기 위해 새벽 5시부터 훈련을 시작했으며 뛰는 거리와 횟수를 점진적으로 늘려가면서 최대 20마일 이상을 달리는 고강도 훈련에 매진했다” 고 덧붙였다. 현재 LA러너스 클럽 회원들은 마지막 주 훈련인 체력 조절과 컨디션 유지로  LA마라톤 완주 의지에 불꽃을 태우고 있다.
 
LA러너스 클럽은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LA 한인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자리잡은 마라톤 동호회다. 이번 LA마라톤에 LA러너스 클럽은  정예의 선수 20명을 출전시키며 전체 구간에서는 참가하지 않은 팀원과 가족들이 선수들의 향한 열띤 응원의 함성도 보낸다는 계획이다.
 
▶LA러너스 클럽 가입 문의 : 714)458-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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