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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끝에 귀넷 새 선거구 발표

유권자 40% 선거구 바뀌어

새로운 귀넷 선거구가 발표됐다. 사진은 새롭게 확정된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선거구. /귀넷카운티

새로운 귀넷 선거구가 발표됐다. 사진은 새롭게 확정된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선거구. /귀넷카운티

그간 논란이 됐던 귀넷 선거구 조정안이 확정돼 새로운 선거구가 지난 8일 최종 발표됐다.  
 
귀넷 유권자 등록 및 선거관리부는 홈페이지에서 변경된 귀넷 카운티 행정위원회(커미셔너) 선거구, 교육위원회 선거구 등의 선거구 맵을 공개했다.
 
지난달 조지아주 의회에선 카운티 커미셔너와 해당 지역 주 하원의원들이 합의한 귀넷 선거구 조정안을 깨고 공화당이 직접 안을 급조해 통과시켰다. 민주당의 반발에도 상원을 통과한 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의 서명을 거쳐 확정됐다.
 
이날 공표로 인해 귀넷 카운티의 새로운 카운티 위원회의 선거구와 교육 위원회의 선거 방식이 바뀌게 됐다. 귀넷 카운티의 약 40%의 유권자들의 선거구가 바뀌고 교육위원회에서는 당파 없는 선거가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는 "유권자 등록을 마친 유권자들은 다음 달까지 새로운 선거구가 명시된 선거구 카드를 받게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귀넷 교육위원회 선거가 당파 없는 선거로 바뀌면서 오는 11월 8일이 아닌 오는 5월 24일 앞당겨 선거가 치러진다. 

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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