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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 비즈니스 모든 것 담았다"

2022 중앙일보 업소록 들여다보니

한인 신문을 감사한 마음으로 애독하고 있다는 독자 이귀남(73·둘루스 거주)씨가 3일 오후 메가마트 가판대에서 “중앙일보 업소록 최고”라며 엄지 척, 자세를 취해 보이고 있다. /박재우 기자

한인 신문을 감사한 마음으로 애독하고 있다는 독자 이귀남(73·둘루스 거주)씨가 3일 오후 메가마트 가판대에서 “중앙일보 업소록 최고”라며 엄지 척, 자세를 취해 보이고 있다. /박재우 기자

 
한인사회 최고의 종합 생활정보지 '2022년 애틀랜타 중앙일보 업소록'이 나왔다. 한인 업소들은 물론 다양한 생활정보가 실려 있는 한인 가정의 필수품이다.
 
이번 중앙일보 업소록에는 한인 업소 정보와 소위 ‘잘 나가는’ 업소의 광고, 이민 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이 알차게 실려 있다. 이 밖에도 애틀랜타 지역에 가볼만한 곳을 채워 놓은 '나들이 안내'도 포함돼 있다.
 
기자가 이번에 출시된 2022년판 '중앙일보 업소록'은 다른 업소록들과 어떻게 다른지 들여다봤다.
 
#. 유용한 생활 정보 가득
 
중앙일보 업소록은 리스팅 수와 발행 부수,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이민 생활 정보 등으로 한인사회 업소록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공기관부터 동문회, 향후회, 종교기관은 물론 각 분야별로 업체의 주소, 연락처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2022년 업소록에는 운전면허시험, 시민권 인터뷰 예상 문제, 긴급전화, 한국 및 미국 정부 기관 안내 등 다양한 정보도 포함돼 있다.  
 
#. 책속 부록 ‘나들이 안내’ 눈길
 
이번 2022년 업소록에는 '나들이 안내'가 눈에 띈다. 219페이지부터 시작되는 '애틀랜타 100배 즐기기'편에는 '다운타운 가볼 만한 곳', '근교 가볼 만한 곳'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각각 12곳 씩 애틀랜타에 살거나 방문하면 꼭 가봐야할 곳들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놨다.
 
한편 중앙일보 업소록은 주요 한인 마켓 가판대나 광고주 업소 중심으로 무료 배포되고 있으며 둘루스 본사 사무실에서도 구할 수 있다.
 
애틀랜타는 물론 앨라배마, 테네시, 캐롤라이나, 플로리다 등 동남부 6개주에 고루 배포되고 있으며 이 지역 업소 리스팅도 함께 접수하고 있다. 게재를 원하는 업체는 업종, 상호(한글 및 영문), 주소, 전화번호 등을 기재해 아래 이메일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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