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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E 한국어 데스크 운영

대형 상업용 부동산 회사 CBRE가 한국어 데스크를 운영한다.
 
CBRE 측은 “오늘부터 최고의 부동산 서비스를 한국어로 받으실 수 있다”고 밝혔다.
 
CBRE 한국어 데스크는 자니 최(Johnny Choi), 브렌트 구(Brent Koo), 렉스 유(Lex Yoo)로 구성됐다.  
 
▶한국어 문의: (213)613-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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