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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정치인들 써니 박 지지…쿼크-실바 가주하원의원 등

써니 박 오렌지카운티(OC) 4지구 수퍼바이저 후보가 천군만마를 얻었다.
 
21일 섀런 쿼크-실바(민주·65지구) 가주하원의원과 조 칼믹 실비치 시장의 공식지지를 나란히 받으며 캠페인에 탄력을 받았다.
 
쿼크-실바 의원은 “써니 박 부에나파크 시장은 입증된 리더이자 훌륭한 어머니다. OC를 대표하는 민주당원”이라며 “우리 커뮤니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싸운 분”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쿼크-실바 의원 지역구가 OC 4지구와 일부 겹치는 곳도 있어 박 후보에게 이번 지지가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칼믹 실비치 시장도 성명을 통해 “써니는 부에나파크 시장으로서 관록 할만한 치적을 남겼다. 공공안전과 진보적인 기후변화 대응, 창의력 있는 주택문제 해결 능력을 보였다”고 밝혔다.  
 
OC 4지구는 부에나파크, 풀러턴, 브레아, 라하브라, 플라센티아, 스탠턴, 애너하임 일부와 카운티 직할 지역 일부가 포함된다.  

원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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