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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기념식 3년만에 열린다

코로나로 중단 후 처음

내달 1일, 제103주년 3.1절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회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애틀랜타 노크로스에 위치한 한인회관에서 오후4시 부터 5시까지 약 1시간 가량 진행되며 저녁식사는 따로 제공되지 않는다.
  
제 35대 한인회장 이홍기는 "한인 단체와 동포 여러분들을 모시고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자 한다"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석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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