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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부시장에 브렌던 핸론 덴버 CFO

핸콕 덴버 시장 지명 … 비상사태시 시장직 수행

 덴버시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브렌던 핸론이 마이클 핸콕 덴버 시장 재임 기간 중 두 번째로 덴버 부시장에 지명됐다. 덴버 시장실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핸론의 지명 사실을 발표했다. 핸론 부시장의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올해 말까지 1년 동안 계속된다. 덴버시 헌장에 명시돼 있듯이, 시장은 내각의 구성원을 부시장으로 지명해야 한다. 부시장은 시장이 어떤 이유로든 시장직을 수행할 수 없을 경우 시장직을 수행할 책임이 있다. 덴버시 예산국장을 역임한 핸론은 지난 2016년 시의 CFO로 임명됐으며 2018년에도 행콕 시장의 지명으로 부시장을 맡은 바 있다. 덴버 시장실은 보도자료에서, 핸론이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재정적인 영향을 관리하고 AAA 채권 등급을 유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다. 핸론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최고재무책임자로서 시의 모든 지역과 지역사회 파트너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나는 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시장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임 제한으로 내년 봄 시장 임기를 끝내는 행콕 덴버 시장은 재임동안 덴버 공원&레크리에이션국의 해피 헤인즈 국장과 이번 달 이임 예정인 덴버 공공 안전 국장 머피 로빈슨을 부시장으로 지명했었다.                   

김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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