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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한국문화살림’ 새해큰잔치

2월 1일 온라인으로 진행
신청은 1월 30일까지

토요 한국학교 푸른겨레학교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한국어와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알리고 있는 ‘터, 한국문화살림’은 오는 2월 1일 설날을 맞아 ‘2022년 새해 큰 잔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줌(Zoom)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온라인 설 놀이에 대해 언급할 나승빈 선생님, KBS국악관현악단부수석 한충은 대금연주자, 소리꾼 신새봄님 등이 한국에서 참석한다. 뉴욕에서는 우리 소리를 전하고 있는 서라미 가야금 연주자가 이끄는 제미나이의 가야금 공연, 푸른겨레학교 공연패 ‘터, 울림’의 풍물 공연이 펼쳐진다. 한국 무용의 진수를 널리 알리고 있는 이송희 무용가도 참가한다.  
 
이외에 잔치 마당 참가자와 함께 호랑이해를 맞이해 수묵화로 그려보는 ‘까치 호랑이’와 ‘한복 입히기’, 설날 놀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아마존 상품 지급 등이 예정돼 있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오는 30일까지 구글 폼(https://forms.gle/ x6kyBKxsvC2Sz6Qn6)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전화(646-312-9415)나 이메일(ccecinc2007@gmail.com)로 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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