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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인 장애인체전 6월에 열린다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서 개최
선수·보호자 등 1200명 참가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일원에서 제1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18일 “이번 대회엔 선수 및 보호자 700명, 자원봉사자 400명, 경기 운영 요원 100명 든 약 12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수영, 태권도 등 9개 종목과 팔씨름 등 5개 시범종목이 열린다”고 소개했다.
 
한국 전통예술과 K-팝 등 한류 문화공연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활성화 포럼 행사를 열고 한국 내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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