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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부동산시장 전망 [ASK 미국 부동산 - 곽재혁 콜드웰 뱅커]

▶문= 2022년 부동산시장 전망은 어떠한가요?
 
▶답= 주택 시장의 매물부족 현상이 이어지겠지만 결국 시장 매물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까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매물이 절반에 불과하지만 금년에는 셀러들의 팔자는 심리적 변화가 결정에 영향을 주어서 결국 매물의 증가가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오퍼페드와 같은 아이바이어 업체가 새로이 6억 달러의 자금을 공급받아 바이어와의 구입경쟁을 이어가고 FHFA에서 금년도부터 하이밸런스 융자나 세컨홈 융자 시의 비용을 상향조정하기로 발표하고 테이퍼링을 축소하면서 모기지 시장에 어려움이 예견되고 있고 주택구입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시장에 4-6개월 내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면 대략 여름 정도 시기부터 시장이 서서히 작년과는 다른 상황 즉 마켓이 슬로우되는 양상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최근 세 배 이상 가격이 오른 목재를 포함한 원자재 가격상승과 오미크론 여파로 노동력 부족은 신규주택 공급 매물 부족을 여전히 초래할 것입니다. 매물이 꾸준히 시장에 공급되고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몰리는 곳이 붐타운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동산 시스템 또한 자동화되는 추세로 eclosing이나 모기지나 타이틀 또한 자동화가 실현되면서 더욱 많은 거래가 최소한의 시간안에 가능하게 되는 원년이 될것입니다.
 
인플레의 심화로 확실한 cash flow가 가능한 아파트나 인더스트리얼 매물투자나 메트로지역은 대규모 기관 투자가 중심으로 일반 투자가의 경우 외곽의 스몰마켓에 단독주택 투자가 늘어나고 미국 전체에서 비교적 평균 가격이 낮은 지역에 대한 투자가 이어질 것입니다. 몰리는 지역과 슬로우 되는 지역의 격차가 금년 내에 나타날 겁니다. 각광받는 매물과 마켓에 방치가 되는 매물의 구분이 드러날 것입니다. 지역별로도 자연재해가 증가하며 보험프리미엄이 상승하고 노동부 통계상 11월의 이직 인구 4.5백만의 본격적인 이직이 시작되며 무엇보다도 '렌트시장'이 더욱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투자에 대한 정확한 준비를 하시고 렌트냐 구입이냐를 결정하셔야 하는 바이어들의 실질적인 선택이 이루어지고 본인에 맞는 투자가 가능한 지역과 종목에 대한 과감한 결단이 금년도 부동산 시장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것입니다.
 
▶문의: (213)663-5392

곽재혁/부동산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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