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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무료 ‘설’ 송금…21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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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2월 1일)을 앞두고 한인은행들이 올해도 일제히 무료 송금 서비스를 한다.
 
한인은행들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조기 긴축을 시사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는 상황이라 올해 설 송금도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뱅크오브호프와 US메트로뱅크가  21일부터 가장 먼저 시작한다. 〈표 참조〉  
 
이후에는 24일 오픈뱅크, 25일 PCB(퍼시픽시티뱅크)와 CBB(25일), 한미은행(26일) 순으로 송금 서비스를 개시한다.  
 
‘무료 송금 서비스’는 자사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지만 수수료 없이 가족 및 친척들에게 송금할 수 있는 알짜 서비스라는 점에서 고객이 선호하는 서비스 중 하나다. 단 개인 송금만 가능하며 비즈니스 송금은 안 된다.
 
코로나19 이후 토요일 영업을 하지 않는 은행 지점이 많아서 지점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게 좋다.

진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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