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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장학생 10명 선정

일반장학생 8명, 특기생 2명
1인당 2500불 장학금 지급

21희망재단 장학생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용선) 위원들이 장학생 신청자들의 서류를 심사하고 있다.  [사진 21희망재단]

21희망재단 장학생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용선) 위원들이 장학생 신청자들의 서류를 심사하고 있다. [사진 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4일 ‘제3회 한인장학생’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 장학생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용선) 총 10명의 심사위원들이 지난달 31일 신청자 25명의 서류를 검토한 결과 일반 장학생 8명, 특기생 2명을 최종 선발했다. 가정형편(30%), 학교성적(30%), 봉사활동(20%), 에세이(20%)의 심사기준을 반영한 결과다.  
 
일반 장학생에는 김가연(롱아일랜드대)·김명민(뉴욕장로신학대)·양희선(헌터칼리지)·이소라(Bellovoe간호대)·다니엘 김(오리건주립대)·이애진(호프스트라대)·변훈(뉴저지시티대)·민지홍(헌터칼리지) 등이 선정됐으며 특기생에는 안정후(펜싱, 그레잇넥 고교)·박은하(미술, 파슨스 디자인대) 학생이 뽑혔다.  
 
장학금 시상식은 오는 11일 개최되며 선발된 장학생들은 1인당 25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타민족 장학생 5명에 대한 심사 및 시상식은 추후 별도로 개최될 예정이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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