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쉽게 하는 내 사업체 디지털 마케팅 (6)] 웹사이트 킬러 헤드라인 만들기 (1)

고객이 머무는 웹사이트 매력 단연코 메시지
6~8개 단어 헤드라인 처음과 끝 신경써야

 “웹사이트는 24시간, 주 7일 당신을 홍보해준다. 어느 직원도 그렇게 하지 못한다.”-폴 쿡슨. 곰곰히 생각해보게 하는 말이다. 지금 나의 웹사이트는 그 정도의 가치를 매일 만들어 주고 있는가? 아니라면 무엇을 어떻게 고치면 될까?
 
▶최고의 직원 vs. 웹사이트?
 
나의 최고의 직원보다 더 충성스러운 웹사이트.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다. 바로 이 웹사이트가 제대로 힘을 발휘하도록 준비해 놓았는가이다. 웹사이트 하나만 똑똑하게 셋업해 놓아도 우리는 경쟁사를 앞지르고 고객을 마술처럼 잡아당길 수 있다. 그렇게 해보고 싶은 오너라면 오늘 칼럼을 통해 영양가로 꽉 찬 내용을 얻게 될 것이다.
 
▶6초 밖에 없다?
 
웹사이트 방문자가 계속 머물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 시간은 6초 정도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웹사이트는 고객을 붙잡지 못한다. 왜 그런지, 어떻게 나의 웹사이트에 방문한 고객 대상의 마음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그 비밀을 알고 있는가? 오늘부터는 내 웹사이트가 고객을 잡아당겨 찰싹 달라붙게 하는 웹사이트로 바뀌도록 하나 둘씩 조정해보자.
 
▶디자인인가 메시지인가?
 
믿기 어려워도, 거의 언제나 메시지가 디자인을 이긴다. 화려한 꾸밈이 잠시 눈길은 끌지만, 고객은 웹사이트의 메시지로 행동을 결정한다. 또 한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고객은 메시지를 읽지 않는다. 헐… 웹사이트 메시지로 결정한다고 했는데, 읽지도 않을 수 있는가? 그건 눈으로 재빨리 스캔한다는 의미이다. 여기에 그 비밀이 숨겨져 있다. 첫눈에 마음을 사로잡는 헤드라인, 눈으로 띄엄띄엄 보아도 확 들어오는 헤더, 몇 마디 큼직하고 굵은 글씨에 고객은 빨려든다. 호기심이 관심으로 바뀌는 순간이 오면, 그땐 작은 글자도 모조리 읽게 된다.
 
▶고객의 눈이 제일 먼저 닿는 곳은?
 
고객 눈길이 먼저 가는 헤드라인이 가장 중요하다. 구매나 고객 반응, 문의를 이끌어야 한다면 헤드라인을 놓치면 끝장이다. 사활을 걸 만큼 신경을 써도 욕먹지 않는다. 헤드라인이 없거나 빈약하면 큰 의미 없이 6초는 지나간다. 대부분 방문자는 매력을 잃고 떠난다. 비싼 돈 들여 만들어 놓은 웹사이트를 가진 오너에겐 생각할수록 우울한 사실이다. 오늘은 이걸 해결해 놓을 시간이다.
 
▶5분 내에 킬러 헤드라인 만들기
 
헤드라인은 첫 번째 세 단어와 마지막 세 단어가 눈에 잘 들어온다고 한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헤드라인의 단어 숫자는 6~8개이다. “노화와 주름까지 제거하는 천연 미네랄 워터!”, “비대면 시대에 더욱 편리해진 무료 세탁 딜리버리 서비스!”, “수면의 질이 삶의 질을 이끌도록 설계된 부자 되는 침대!” 이런 방식으로 나의 웹사이트에서 가장 먼저 고객의 눈길을 멈추게 할 굵은 헤드라인 메시지를 작성해 보라. 시간을 많이 들이지 말고 5분 이내에 작성해보자. 내 사업체의 가장 큰 핵심 경쟁력으로 고객의 숨겨진 고통이나 마음의 소원을 해결해주는 방식이면 된다. 여섯 또는 여덟 단어 정도의 간결한 문구로 표현하자.
 
다음 시간에는 비범한 고객 관심을 끌기 위해 어떻게 더 매력적이고, 거부할 수 없는 마법처럼 만드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기로 하자.
 
▶문의: (703)337-0123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