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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목사회 올 마지막 월례회

성탄 축하 작은 음악회도 개최

지난 2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목사회 회원들이 설교를 듣고 있다.

지난 2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목사회 회원들이 설교를 듣고 있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유희동)가 2021년도 마지막 월례회를 개최했다. 목사회는 지난 2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영광교회에서 12월 월례회 예배 및 성탄 축하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2022년도 신임 회장으로 최근 선출된 신동욱 목사는 창세기 41장 37~43절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주제로 설교했다. 신 목사는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은 속이 깊어 침착하고 인내심이 많고 용서하고 희생적이며 남을 탓하지 않고 부정적인 말에 쉽게 흥분하지 않고 너그럽게 대한다"면서 "이는 요셉의 깊은 믿음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셉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고, 받았고, 실천했다"면서 "목회자로서 조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하나님의 영에 감동하고 충만해져 시대를 변화시키는 등대가 되자"고 당부했다.  
 
지난 2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2022년 신임 회장인 신동욱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지난 2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2022년 신임 회장인 신동욱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지난 2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신동욱(왼쪽) 목사가 유희동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신동욱(왼쪽) 목사가 유희동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애틀랜타 교회와 주의 종의 영성 충만을 위해, 주님의 영광 교회 부흥을 위해, 회원 건강을 위한 특별 기도회를 마련했다.  
 
목사회는 유희동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신임 임원진을 발표했다. 
 
지난 2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케니 백(왼쪽) 색소포니스트가 '그 어린 주예수'를 연주하고 있다.

지난 2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케니 백(왼쪽) 색소포니스트가 '그 어린 주예수'를 연주하고 있다.

 
이어 성탄 축하 작은 음악회에서는 케니 백이 피아니스트 장현화와 함께 색소폰 연주를 선보였다. 또 김헤숙 사모의 솔로, 나혜정 집사의 피아노 독주, 사모회의 합창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함께 부르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2022년도 임원진= 회장 신동욱, 부회장 최승일, 총무 이용희, 부총무 김문기, 서기 박영돈, 부서기 임화봉, 회계 김은수, 부회계 안미향, 친교분과위원회 표사라, 음악분과위원회 강지헌, 체육분과위원회 이재광, 감사 박성은·이규자 목사, 신입회원심사위원회 윤도기·신윤일·김근태, 공천위원회 김대기·류근준·백신호·오흥수·신동욱, 회칙개정위원회 최낙신·류재원·류도형·유희동, 협력위원: 교회협의회·원로목사회·여교역자회·사모회.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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