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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치킨업소 ‘푸쿠’ 매장 확대

고스트키친 업체와 협업
2세 데이빗 장 셰프 운영

 한인 2세 데이빗 장 셰프 운영한인 2세 셰프인 데이빗 장 씨의 프라이드 치킨 레스토랑 푸쿠(Fuku)가 고스트키친 스타트업 업체인 키친 유나이티드와 손잡고 전국적으로 매장 확장에 나선다.  
 
데이빗 장 셰프는 타임지월드 파워 100인, 제임스 비어드 재단 최우수 요리상, 뉴욕타임스 최우수 신규 식당, 에스콰이어 21세기 영향력 있는 인물 75인, 롤링스톤지 미국을 변화시키는 100인 등에 선정된 요식업계 스타 셰프로 모모푸쿠누들바, 모모푸쿠 코, 모모푸쿠쌈바, 베이커리 앤 밀크바, 마 뻬슈를 운영했다.    
 
푸쿠는 뉴욕에 있는 장 씨의 유명 라면 전문점 모모푸쿠 누들바에서 프라이드 치킨 샌드위치를 판매하며 시작됐다. 2015년 이스트 빌리지에서 첫 번째 푸쿠를 개장했다.  
 
남가주에 기반을 둔 키친 유나이티드는 2018년 패서디나 지역에 첫 주방시설을 열었다. 그 이후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을 포함해 전국 9개 지점으로 성장했다.
 


푸쿠 최고경영책임자(CEO)인 알렉스 무노즈 수아레즈는 “키친 유나이티드가 높은 브랜드 및 주방 운영 표준을 유지하면서 시장 출시 전략 실행 열정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푸쿠와 키친 유나이티드의 첫번째 고스트 키친은 지난 15일 샌타모니카에 문을 열었다.
 
두 회사는 “푸쿠는 이미 운영하는 텍사스와 뉴욕시를 포함해 전국 신규 및 기존 키친 유나이티드 지점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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