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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한인회연합회 테네시주 한인 돕기 나서

 
지난 11일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테네시주 위클리 카운티 드레스덴시에 있는 마틴 한인회관이 무너졌다. [사진=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지난 11일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테네시주 위클리 카운티 드레스덴시에 있는 마틴 한인회관이 무너졌다. [사진=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중부 5개 주를 휩쓴 토네이도로 최소 78명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난 가운데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가 지난 16일부터 '테네시주 자연재해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 운동'을 시작했다. 테네시주 위클리 카운티 드레스덴시에 있는 마틴 한인회관은 토네이도로 건물 상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지상층 역시 지붕이 무너져내렸다. 이인주 테네시한인회연합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이 건물은 지난 20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사랑방 역할을 했다.  
 
최병일 회장은 "테네시주에서 발생한 자연재해로 한인들도 극심한 피해를 입어 함께 위로하면 좋겠다"면서 참여를 독려했다.
 
연합회는 내년 1월 8일까지 성금을 모은 뒤 드레스덴시 재해 담당처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금은 체크를 우편으로 보내거나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체크 보낼 곳= 3354 Earhart way, Buford, GA 30519 (pay to= F.K.A.S.E)
▶계좌 입금= Metro city bank 061120686 - 2415248 (예금주= F.K.A.S.E.U.S.A)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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