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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이드] 플러턴

편리한 교통과 써니힐 등 학군 우수
LA와 어바인 출·퇴근도 매우 편리

 오렌지 카운티 중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선호하는 도시이며 앞으로 더 부각될 도시는 두말할 것도 없이 플러턴이다.  
 
사실상 펜데믹 이후로 많은 한인이 플러턴으로 이주가 늘고 있다. 그리고 부동산관련 문의 전화 중 거의 절반 이상이 플러턴에 대한 문의인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플러턴은 오렌지 카운티의 34도시중 6번째 큰 도시로 서울의 4배의 크기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플러튼은 오렌지뿐만 아니라 호두 및 아보카도 등의 농작물 재배가 주업이였던 농업 중심의 서부 철도 도시였다. 플러튼이란 도시 이름은 1904년에 산타페 철도의 자회사인 퍼시픽 랜드 앤 리폼 컴퍼니의 사장 조지 H. 플러튼의 이름에서 따서 만들어졌으나, 여러 철도 패권의 분쟁으로 인해 도시로 인정은 1907년부터이다. 플러턴은 캘리포니아에서도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도시 중 하나다. 서부철도 농업 중심의 도시인 플러턴의 도시 개발은 약 1950년부터 시작됐다.  
 
플러턴은 LA 다운타운으로부터 남동쪽으로 약 25마일 떨어져 있으며, 부에나파크, 라미라다, 라하브라, 애너하임, 브레아 그리고 플라센티아 등의 도시와 인접해 있다.
 
플러턴이 인기 있는 도시인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편리한 교통과 좋은 학군이다. 먼저 교통은 어바인과 LA 한인타운의 중간 지점인 플러턴에는 세 개의 프리웨이가 지나가고 있다.  
 
첫 번째는 동서를 가로지르는 91번 프리웨이, 남북으로 연결된 5번 프리웨이 그리고 남동쪽으로 나아있는 57번 프리웨이다.
 
이렇게 잘 놓인 프리웨이 덕분에 플러턴에서 LA 한인타운과 어바인, 이 두 도시로의  출퇴근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그리고 플러턴의 교육구에는 5개의 고등학교, 이 고등학교 중에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써니힐과 트로이 고등학교가 포함되어 있고, 휘슬러와 팍스 주니어를 포함한  4개의 중학교 그리고 비치우드와썬셋레인 등의 15개의 초등학교가 있다.  
 
플러턴 관할 내의 대부분 학교는 오렌지카운티에서도 모두 높은 성적에 들어가는 학교들이다.
 
플러턴 주민들의 평균 소득은 약 8만~10만 정도로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매우 높은 편에 들어간다. 소득 수준에 따른 통계를 살펴보면 소득 수준이 높으면 범죄율이 낮아진다는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플러튼은 매우 안전한 도시라 할 수 있다.  
 
인종은 히스패닉 37.9% 백인 34.2% 그리고 아시아인 23.1%이며 아시안의 40%가 한국인이다. 플러턴의 집값은 평균 스퀘어 피트 당 350~500달러대로 평균치가 넓은 편이었으나, 최근들어 매물의 공급도 부족하고, 여전히  집 값이 오르고 있는 셀러마켓에서 평균가격은 높은 쪽으로 많이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당분간 집값은 더 오를 것이고 집값이 내려가기보다는 어느 순간 정체기가 올 것으로 보는 시각들이 다수이다.
 
플러턴은 오렌지 카운티의 대표적인 주거 도시이다. 상업지역이 다른 도시들에 비해 적은 편이며 유명 고등학교와 칼리지 및 칼 스테이트 플러턴 대학교도 있는 교육의 도시며 편리한 교통과 안전한 도시로 발전의 여지가 많아 지금의 각광이 더 오랫동안 지속될것으로 본다.  
 
이에 따른 주변 인접 도시들인 부에나 파크, 라미라다, 라하브라, 애너하임, 브레아 그리고 플라센티아 등을 한 번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플러턴 인기의 여파로 현재 이 도시들의  집 값도 동반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의: (657)222-7331 

애니 윤 / 뉴스타부동산 플러튼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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