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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스포츠] NFL 베어스 달턴 가로채기 4개 허용 완패

베어스-카디널스 전 [로이터]

베어스-카디널스 전 [로이터]

미 프로풋볼(NFL) 시카고 베어스가 한국계 쿼터백 카일러 머리(24)가 이끄는 애리조나 카디널스에 완패했다.  
 
베어스는 지난 5일 홈인 시카고 솔저필드서 열린 카디널스전서 22대33으로 패했다.  
 
주전 쿼터백 저스틴 필즈(22)가 갈비뼈 부상으로 2주 연속 결장한 가운데 이날 경기에 나선 쿼터백 앤디 달턴(34)은 41차례의 패스 시도 가운데 26차례 성공시키며 2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지만 결정적인 4개의 가로채기(interception)를 허용하며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다.
 
반면 발목 부상으로 최근 3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머리는 이날 2개의 패싱 터치다운과 2개의 러싱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머리는 이날 123패싱야드를 기록, NFL 커리어 3년 차에 1만92야드를 기록하며 NFL 역대 4번째로 어린 나이(24세 120일)에 1만 패싱야드를 돌파했다.  
 
시즌 전적 4승8패가 된 베어스는 오는 12일 그린베이 패커스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Kevin Rh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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