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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가족

매년 11월 넷째 목요일은 미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이다. 추수감사절에는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칠면조 요리 등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진다. 하지만 2020년 시작된 팬데믹은 가족 상봉을 막았었다. 다행이 팬데믹으로 인한 규제 조치가 완화되면서 올해는 가족들의 만남이 가능해 졌다. 사진은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4일 LA공항에서의 다양한 가족 상봉 모습. 김상진 기자

매년 11월 넷째 목요일은 미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이다. 추수감사절에는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칠면조 요리 등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진다. 하지만 2020년 시작된 팬데믹은 가족 상봉을 막았었다. 다행이 팬데믹으로 인한 규제 조치가 완화되면서 올해는 가족들의 만남이 가능해 졌다. 사진은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4일 LA공항에서의 다양한 가족 상봉 모습. 김상진 기자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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