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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월 김영임씨 사진전 개최

12월 1일 맨해튼 본스타트레이닝
오프닝 리셉션은 30일 오후 5시

혜월 김영임 사진작가

혜월 김영임 사진작가

사진작가 혜월 김영임(사진) 씨의 ‘평화, 뉴욕속의 한인사회’ 및 ‘9·11 20주년 추모 사진전’이 오는 12월 1일까지 맨해튼 본스타트레이닝센터(213 East 117th St)에서 열린다.
 
김 작가는 “이 사진전은 대뉴욕지구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인물들과 2020~2021년 코로나19로 고통받는 한인사회를 도운 다양한 한인 단체들, 그리고 뉴욕한인회 등의 행사 현장을 포함해 다양한 한인사회의 모습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사진전에는 팬데믹 가운데 뉴욕 한인사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포함해 9·11 20주년 추모 사진과 뉴욕이야기 추상 작품 소품 등 100여 점이 전시된다.  
 
김 작가는 미국·한국·일본 등지에서 개인전 43회와 단체전을 다수 개최했으며, 시각예술 분야 스타파운데이션상을 수상하고 세계태권도연맹(WTF) 공인 태권도 5단으로 메달을 수상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오는 30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데, 초청된 사람에 한정해 참석할 수 있다. 일반 관람은 오는 12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할 수 있다.  
 
이번 사진전은 주뉴욕총영사관, 뉴욕한인회,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본스타 뉴욕시에서 후원한다.  
 
문의 본스타 뉴욕시 646-896-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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