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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이사 영입…글로리아 이 변호사

한미은행이 여성 법조인을 신임 이사로 영입했다.
 
은행 지주사 한미파이낸셜콥은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를 통해서, 법무법인 루탄 앤 터커(Rutan & Tucker, LLP)의 클라이언트 릴레이션 파트너인 글로리아 이(사진) 변호사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2014년 루탄 앤 터커에 입사한 이 변호사는 사내에서 클라이어언트 릴레이션과 비즈니스 개발 기회 모색을 통한 전략적인 성장 업무를 관장하는 비즈니스 디벨롭먼트 위원회의 의장도 맡고 있다.
 
스탠포드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이 변호사는 UC버클리 법대를 졸업했다.
 
2020년 4월 한국의 신속진단키트 미국 공식 유통을 담당한 Kwell Lab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그는 비영리단체인 미주한인위원회(CKA)의 이사와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 협회(AAAJ) 이사 등을 맡아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글로리아 이 신임 이사는 이사회의 선임 및 기업 지배구조와 컴펜세이션 및 인사관리 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그의 영입으로 한미은행 이사 수는 다시 10명이 됐다.

진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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