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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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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9년째를 맞는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가 11일 메릴랜드주 엘크턴에서 절단돼 뉴욕으로 향했다. 이 나무는 79피트 노르웨이산 가문비나무로 트럭에 실려 운송돼 오늘(13일) 뉴욕시 미드타운 맨해튼의 록펠러센터에 도착한다. 다양한 빛으로 장식될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오는 12월 1일에 열린다. 크레인이 나무를 옮기고 있다. [록펠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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