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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주축 테니스팀 전국대회 우승

가주 대표로 출전
55세 이상 부문 쾌거

지난달 31일 55세 이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인 선수들. 왼쪽부터 케빈 박, 제임스 민, 앤디 장, 김정범, 팀 송씨. [한인테니스협회 제공]

지난달 31일 55세 이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인 선수들. 왼쪽부터 케빈 박, 제임스 민, 앤디 장, 김정범, 팀 송씨. [한인테니스협회 제공]

미국테니스협회(USTA)가 주최한 2021 전미국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에서 한인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캘리포니아팀이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된 내셔널 챔피언십 55세 이상부문에서 한인 테니스 역사상 첫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전국에서 총 255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복식 단체전으로 진행됐는데 한인팀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의 지역 예선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9월에는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가주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또 10월에는 각주 우승팀만이 참가하는 내셔널 챔피언십에서 출전해 기적같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치러진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의 이름은 미국테니스협회 우승 기록으로 영구히 남게 된다.
 
우승팀의 한인선수는 김정범(감독 겸 선수), 팀 송(포시즌클럽), 제임스 민(하나클럽), 케빈 박(엔젤클럽)이다.
 
▶문의: 제임스 민(213-925-4908)
 
 

장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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