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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의 공존

LA 한인타운 한복판에 있는 유대교 회당 ‘윌셔 불러바드 템플’의 부속 건물이 한인타운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고 있다. 비잔틴 양식의 회당 건물 바로 옆에 독특한 형태의 현대식 건물이 자리하면서 주민은 물론 관광객의 눈길까지 사로잡는다. 건물의 정식 명칭은 ‘더 오드리 어마스 파빌리온(the Audrey Irmas Pavilion)’.
 
[어바나이즈/제이슨 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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